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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캐 프로필

4학년_물결은 파도쳐 색을 삼킨다

(*PC에서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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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YTvimpm4vbA

반복 재생 후 함께 감상해주세요

 

 

 

[ 물결은 파도쳐 색을 삼킨다 ]

 

안녕, 오늘도 꿈을 꾸고 있나요?
 

 외관 

지인(@S2HM8888S2) 지원 받았습니다! ( V 투명화 링크)

https://t.co/S1wgLdqKBn

대표색 - #f89009

머리

주홍색의 머리카락 옆으로 묶어 올렸답니다! 선물받은 슬리데린 넥타이로 묶은 채로요!

더는 전처럼 꽃을 꽂거나, 안대를 차지 않아요. 대신 검은 귀걸이를 귀에 걸었어요.

여전히 눈을 감고 있어서 눈동자의 색은 보이지 않네요. 궁금하신가요?

목에는 누군가에게 받은 후플푸프 목도리를 차고 있어요. 뒤로 길게 늘어뜨린 목도리는 그가 가장 아끼는 것 중 하나랍니다! 

무릎으로부터 한 뼘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다란 치마를 입은 채로 래번클로의 파란 안감이 돋보이는 로브를 입고 있습니다.

발에는 발목까지 오는 흰 양말을 신은 채로 검은색의 가죽구두를 신고 있어요. 언제나 학교생활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구두죠. 

 

 

 이름 

라 테 르시아 / la tte rsia

 

 

 성별 

XX

그가 여자라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답니다!

 

 

 혈통 

혼혈

머글 어머니와 마법사 아버지 밑에서 태어난 자식이에요. 훌륭하신 분들이랍니다.

 

 

 나이 / 학년 

14세 / 4학년

그는 당신들과 함께 자라왔죠!

 

 

 국적 

영국

사실, 이제 별로 벗어나고 싶지 않대요.

 

 

 신장 

155cm / 50kg

몇 년 새에 고작 5cm라니, 그는 낙심하고 있어요.

 

 

 성격 

[차분한] [동경하는] [괴짜같은]

네가 어째서 래번클로일까!

한 때는 그것이 궁금한 적이 있었지.

그는 상당히 용감합니다. 아니, 용감했었습니다. 이제는 다 자랐으니 뭐든 몸으로 부딪히는 것도 그만둘 때가 되었겠죠! 

몇 년새에 상당히 조용하고 차분해진 그는 여전히 용감하지만, 이제 조금은 차분해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동안 너무 뛰어다니기는 했죠. 

그는 꿈을 꾸는 사람들을 동경합니다. 꿈을 꾸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죠!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은 언제나 칭찬받을만 하니까요! 그러니 그는 당신들을 응원하고 지켜봅니다.

꿈을 그리도 신봉하니 당연히 괴짜일 수밖에요! 노력하면 뭐든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타 

- 11월 11일 빼빼로 데이에 태어났어요!

- Rh+ A형이에요.

- 화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 바다공포증이 있습니다.

 

 

 지팡이 

사시나무(Aspen) / 용의 심근(Dragon heartstring) / 11인치 / 상당히 탄력 있음(Reasonably Supple)

 

 텍관 

아멜리아 E. 헤레이스 :: 金蘭之誼 : 금란지의

 당신은 가치있는 사람이에요, 행복을 빌어요!

어느 날 문득 나눈 대화, 그것으로 인해 우리의 호감은 쌓여갔습니다. 편지를 주고받고, 만나기를 여러 번. 어느 순간 끊어진 교류에도 다시 만났을 때는 편안합니다. 담요 한 장을 두른 것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사이. 이것이 친구일까요? 우리는 서로를 신뢰합니다. 함께 행복해져요 우리!

 

라일리 D. 베일리 :: 미지근한 커피

서로 자신을 싫어한다는 오해로 인해 거리가 벌어졌으나 애매한 거리감으로 친구를 유지 중인 관계. 분명 서로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며, 완벽히 갈라선 것도 아니나. 이전과 같은 가까운 거리를 찾아보기 힘든 어색함이 분위기를 이루고 있습니다.

 

페넬로페 V. 파비안 :: B-612와 어린왕자. 그리고 금성과 별의 기록자

 관찰자는 별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별 또한 관찰자를 지켜봅니다.

어린왕자는 자신의 별을 돌보고 또 돌보았습니다. 그 별이 가득히 빛나도록. 라는 페넬로페가 가장 빛나는 금성이 될 때까지 페넬로페를 관찰합니다. 페넬로페 또한 금성보다 빛나게 될 때까지 라를 관찰자로 둡니다. 라는 빛나는 것을 보기 위해 페넬로페는 빛나기 위해 서로를 두었고, 그들은 적당한 거리감을 둔 채로 서로를 맴돕니다. 가장 빛나여 그 모습을 보여줄 때까지. 우리는 서로의 곁에 있을 것입니다.

 

타냐 매도우 :: 마지노선

 서투름과 서투름.

혈통의 차이란 큰 선으로 와 서로의 사이를 가른다. 타냐에게 이는 절대로 넘을 수 없는 선, 라에게 이것은 노력하면 넘을 수 있는 선이었다. 신뢰와 친밀감을 기반으로 한 관계임에도, 바라는 게 명확함에도. 본질을 꿰지 못한 채 서로의 마음에 들기 위해 노력한다. 어두운 시야만 거둔다면 해결될 일. 오늘도 둘은 아슬아슬한 선타기를 즐긴다.

 

 스탯 

체력 : ◇ [2]

마법 :  [2]

방어 : ◇ [4]

민첩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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